2023년 12월 배당주 시가배당률 순위를 살펴보자.
시세차익보다 꾸준한 현금흐름(배당수익)을 목표로 하는 배당주 투자는 최소한 정기적금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목표로 해야 의미가 있다.
정기적금 금리 vs 배당주 시가배당률
현재 한국은행에서 확인되는 최근 기준일(2023년 10월)의 정기적금 금리는 약 4.14% 이다.
1년 만기 기준의 수익률(금리)이기 때문에, 단기간 보유하고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배당주의 수익률은 정기적금 및 예금의 수익률보다 훨씬 높다.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 vs 배당주 시가배당률 ÷ 보유기간(월) x 12
배당락이 있어서 exit가 용이하지 않지만 배당락만 피할 수 있다면, 배당기준일 전 보유기간이 짧으면 짧을 수록 수익률이 증가한다.
2023년 12월 시가배당률 순위 [기준일: 2023년 12월 11일]
투자자는 “2023년 12월 26″일까지 배당주를 매수/보유해야 시가배당률에 해당하는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시가배당률 = 배당금 수취액 ÷ 현재 주가
위 사진은 필자가 별도로 정리한 배당주 순위이다. 위 배당주 순위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아래의 조건들이 고려되었다.
배당주 순위 선정 기준
- 과거 4년간 배당금의 표준편차(변동 수준)가 과거 4년간 배당금 평균금액의 20%를 초과하지 않는다.
- 직전 1년의 배당금은 이전 3년 (직전 2년~4년)의 배당금 평균보다 크다.
- 배당금 순위는 과거 4년(2019~2022)년의 배당금 평균과 현재 주가를 통해 계산한 시가배당률 순위로 구성
단 중간배당(분기배당)이 있었던 종목의 경우에는 중간배당(분기배당)을 제외할 경우 시가배당률이 크게 낮아질 수 있으므로, 현재 시점에 매수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2023년에 중간배당을 하지 않은 종목을 중심으로 검토하면 된다.
모두들 성공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