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미국배당다우존스 TR ETF 파헤치기
ETF 기본정보
| 구분 | 내용 |
|---|---|
| ETF종목명 | 신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TotalReturn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 자산운용사 | 신한자산운용 |
| 단축코드 | 493420 |
| 기초지수명 |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TR) |
| 시가총액 | 257 억원 |
| 시장가격 | 10,700 원 |
| 순자산가치(NAV) | 10,673 원 |
| 분배금 지급 여부 | 지급하지 않음 |
| 환헤지 여부 | 원화 – 달러 환노출 |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TR)]을 기초지수로 하는 ETF로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ETF다.
원화 – 달러 환노출 ETF로 USD 환율이 올라갈수록 ETF의 수익률 성과가 좋아진다.
2024년 12월 18일 현재 국내 상장한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모두 PR(Price Return)이고 유일한 TR(Total Return) ETF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TR]밖에 없다.
기초지수: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TR)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TR)]는 우리나라에서 속칭 ‘미국배당다우존스’로 불리고 있으며 미국의 우량 배당주 100개 종목을 선별해 산출하는 지수이다.
우량 배당주를 선정함에 있어 단순히 고배당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아니라 배당지속성, 배당성장성, 배당수익률 및 재무 안정성 등을 모두 고려한다.
즉 배당을 지속할 뿐만 아니라 펀더멘털이 우수한 가치주를 선별하는 지수인 것이다.
기초지수 수익률 (5년)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TR)]의 5년간 수익률은 73.42%이다.
[S&P 500 (TR)]의 5년간 수익률 105.15% 대비 31.73%p 낮다.
다만 미국배당다우존스는 S&P 500의 하락추세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주식에 대한 지수이기에 당연히 채권보다는 위험하지만, 상대적으로 S&P 500 이나 나스닥100 보다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ETF 구성종목 Top 10
| 종목명 | 산업 | 비중(%) |
|---|---|---|
| BLACKROCK INC | 금융 | 4.66% |
| CISCO_SYSTEMS | 통신 장비 및 네트워크 솔루션 | 4.64% |
| Bristol Myers Squibb | 제약 | 4.54% |
| HOME_DEPOT | 소매 | 4.41% |
| CHEVRON | 에너지 | 4.11% |
| VERIZON COMMUNICATIONS | 통신 서비스 | 3.87% |
| PFIZER INC | 제약 | 3.67% |
| Altria Group Inc | 담배 및 니코틴 제품 | 3.64% |
| UNITED PARCEL SERVICE-CL B | 물류 및 운송 | 3.64% |
| TEXAS INSTRUMENTS | 반도체 | 3.63% |
| 합계 | 40.81% |
ETF를 구성하는 업종별 비중은 금융(Financials) 20%, 헬스케어(Health Care) 15%, 필수 소비재(Consumer Staples) 13% 등이다.
IT 비중은 8.9%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ETF 수수료

- 총보수: 0.05%
- 기타비용: 0.06%
- 매매·중개수수료: 0.124%
총보수 및 기타비용 등을 모두 합산한 [총 수수료율]은 연간 0.234%이다.
다른 국내상장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평균 총 수수료율이 0.16%인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율이 높은 편이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TR ETF]의 상장일이 올해(2024년 10월 4일)여서 매매·중개수수료가 높게 나온 점을 감안해야 하지만, 총보수 및 기타비용만 보더라도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TR ETF]의 수수료율이 0.11%로 타 ETF 평균 수수료율 0.082%보다 0.028%p 더 높다.
투자 핵심 Point
- 배당을 통한 현금흐름보다는 시세차익에 중점을 둔 투자자
- 우수한 펀더멘탈을 갖춘 미국 가치주에 투자하는 수단
- 채권보다는 위험하지만 S&P500이나 나스닥100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변동성
- 국내상장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중 유일하게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TR(Total Return) ETF
필자의 결론
-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TR)]을 기초지수로 하는 ETF로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ETF다.
- 배당을 지속할 뿐만 아니라 펀더멘털이 우수한 미국 가치주에 투자한다.
- 주식에 대한 지수이기에 당연히 채권보다는 위험하지만, 상대적으로 S&P 500 이나 나스닥100 보다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 총보수 및 기타비용 등을 모두 합산한 [총 수수료율]은 연간 0.234%로 다른 국내상장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평균 총 수수료율이 0.16%인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율이 높은 편이다.
- 2024년 12월 18일 현재 국내 상장한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모두 PR(Price Return)이고 유일한 TR(Total Return) ETF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TR]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