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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1년 | 2년 | 3년 |
|---|---|---|---|
| KODEX 고배당주 | 4.75% | 25.22% | 86.65% |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0.28% | 35.36% | 81.41% |
| PLUS 고배당주 | 12.32% | 56.88% | 133.64% |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 15.15% | 85.84% | 214.85% |
|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 19.75% | 56.38% | 122.79% |
| KODEX 배당가치 | 16.54% | 42.15% | 72.45% |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 9.14% | 59.88% | 149.69% |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3.11% | 19.37% | 41.09% |
2022년 7월 15일~2025년 7월 14일 투자 수익률 (ETF 기초지수 기준)
✔ ETF의 기초지수 과거 3년 수익률 기준,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ETF가 214.85%로 전체 1위다.
✔ 금융 섹터 외 다양한 산업에 투자하는 ETF 중에서는 PLUS 고배당주의 수익률이 133.64%로 가장 높다.
✔ 총수수료율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가 0.3055%로 가장 낮고, KODEX 고배당주는 0.6764%로 가장 높다.
✔ 은행주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본다면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이, 섹터 분산을 원한다면 PLUS 고배당주가 적합하다.
국내 고배당주 ETF 비교 및 분석
국내 배당주 ETF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2025년 7월 15일 기준, 국내 배당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상장 ETF 중 시가총액이 1,000억원 이상인 패시브 ETF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종목코드 | 종목명 | 시가총액 |
|---|---|---|
| 161510 | PLUS 고배당주 | 13,789 억원 |
| 466940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 6,165 억원 |
| 498410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3,711 억원 |
| 251600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2,896 억원 |
| 0052D0 |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 2,584 억원 |
| 279530 | KODEX 고배당주 | 2,375 억원 |
| 484880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 1,766 억원 |
| 325020 | KODEX 배당가치 | 1,127 억원 |
시가총액은 PLUS 고배당주가 1조 3,789억원으로 가장 규모가 크다.
위 목록의 ETF 중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ETF는 다른 ETF들과 성격이 다소 다르다.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커버드콜 ETF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국내 고배당주 40%, 채권 60% 비중으로 혼합 구성
다른 ETF들의 경우 각각의 방법론에 따라 국내 개별 종목을 담는 일반적인 ETF다.
성격이 각기 다른 ETF들이 섞여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위 ETF들을 기준으로 구성종목, 수익률 및 수수료를 비교해보고자 한다.
구성종목 비교

과거 많은 배당금을 지급했던 금융지주가 고배당 ETF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금융 섹터가 약 100%인 ETF와 금융 섹터가 주를 이루되 자동차, 통신, 지주회사 등의 섹터가 포함되어 있는 ETF로 분류할 수 있다.
| 종목명 | 금융 섹터 비중 |
|---|---|
| PLUS 고배당주 | 57.4% |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 98.9% |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99.8% |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22.7% |
|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 48.7% |
| KODEX 고배당주 | 47.4% |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 100.0% |
| KODEX 배당가치 | 37.7% |
[금융 섹터가 100%인 ETF]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위 ETF를 제외한 국내 배당주 ETF는 금융 뿐만 아니라 그외 섹터가 혼재되어 있다.
그중 PLUS 고배당주가 57.4%로 금융 섹터 비중이 가장 높고,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이 22.7%로 가장 낮다.
2025년 7월 16일 기준 2024년 배당금을 기준으로 계산한 개별 종목별 시가배당률은 아래 표와 같으며 ETF별 구성종목과 비교하여 살펴보면 고배당주 ETF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종목코드 | 종목명 | 시가배당률 | 종목코드 | 종목명 | 시가배당률 |
|---|---|---|---|---|---|
| 000270 | 기아 | 6.53% | 000810 | 삼성화재 | 4.04% |
| 017800 | 현대엘리베이터 | 6.34% | 003540 | 대신증권 | 4.03% |
| 017670 | SK텔레콤 | 6.33% | 086790 | 하나금융지주 | 3.93% |
| 001120 | LX인터내셔널 | 5.93% | 000240 | 한국앤컴퍼니 | 3.91% |
| 035250 | 강원랜드 | 5.82% | 009970 | 영원무역홀딩스 | 3.90% |
| 005380 | 현대차 | 5.78% | 033780 | KT&G | 3.86% |
| 030000 | 제일기획 | 5.72% | 012750 | 에스원 | 3.81% |
| 024110 | 기업은행 | 5.14% | 005850 | 에스엘 | 3.77% |
| 029780 | 삼성카드 | 5.02% | 003550 | LG | 3.75% |
| 005830 | DB손해보험 | 4.93% | 004990 | 롯데지주 | 3.71% |
| 078930 | GS | 4.86% | 004800 | 효성 | 3.69% |
| 316140 | 우리금융지주 | 4.81% | 007340 | DN오토모티브 | 3.65% |
| 051600 | 한전KPS | 4.69% | 001430 | 세아베스틸지주 | 3.63% |
| 016360 | 삼성증권 | 4.65% | 023590 | 다우기술 | 3.60% |
| 003690 | 코리안리 | 4.57% | 030200 | KT | 3.45% |
| 032640 | LG유플러스 | 4.39% | 139130 | iM금융지주 | 3.31% |
| 16139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4.37% | 032830 | 삼성생명 | 3.29% |
| 005940 | NH투자증권 | 4.27% | 005490 | POSCO홀딩스 | 3.27% |
| 138930 | BNK금융지주 | 4.16% | 036460 | 한국가스공사 | 3.27% |
| 175330 | JB금융지주 | 4.16% | 039490 | 키움증권 | 3.23% |
수익률 비교

ETF 기초지수 기준 과거 3년 수익률을 계산해 보았다.
대부분의 기초지수는 배당금 재투자를 가정한 총수익률(TR;Total Return) 지수를 사용해 차트를 작성했지만,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와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의 경우 TR 데이터가 없어 가격수익률(PR;Price Return)을 활용하였다.
PR지수는 차트에 3년간의 배당수익률을 더해줘야하나, 다른 ETF와의 수익률 차이를 보면 의사결정을 바꿀만한 차이는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
과거 3년 수익률을 살펴보면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기초지수: FnGuide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ETF가 214.85%로 가장 높았다.
4대 시중은행(하나, KB, 신한, 우리)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ETF다 보니 최근 은행주의 급격한 상승이 반영되어 ETF 수익률이 매우 우월했다.
| 종목 | 1년 | 2년 | 3년 |
|---|---|---|---|
| KODEX 고배당주 | 4.75% | 25.22% | 86.65% |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0.28% | 35.36% | 81.41% |
| PLUS 고배당주 | 12.32% | 56.88% | 133.64% |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 15.15% | 85.84% | 214.85% |
|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 19.75% | 56.38% | 122.79% |
| KODEX 배당가치 | 16.54% | 42.15% | 72.45% |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 9.14% | 59.88% | 149.69% |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3.11% | 19.37% | 41.09%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ETF 뿐만 아니라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도 금융 섹터 비중이 100%이지만 수익률 차이가 많이 난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주가 상승 추세에서의 커버드콜 ETF의 한계점으로 인해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하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은 배당금 수익률이 제거된 PR지수의 수익률이기도 하지만, 시세가 2배이상 상승한 KB금융, 하나금융지주 등에 대한 비중이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보다 낮기 때문에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하다.
금융 섹터 투자비중이 100%가 아닌 국내 배당주 ETF 중에서는 PLUS 고배당주의 수익률이 133.64%로 가장 높다.
과거 수익률만을 놓고 투자 의사결정을 할 경우 금융섹터(특히 은행)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을, 금융섹터 보다는 다른 섹터의 배당주의 시세상승 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PLUS 고배당주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수수료 비교
| 종목명 | 총보수 | 기타비용 | 매매·중개수수료율 | 총수수료율 |
|---|---|---|---|---|
| PLUS 고배당주 | 0.23 | 0.05 | 0.039 | 0.319 |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 0.3 | 0.06 | 0.0417 | 0.4017 |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0.39 | 0.03 | 0.0805 | 0.5005 |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0.2 | 0.06 | 0.0658 | 0.3258 |
|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 0.25 | 0.01 | 0.0455 | 0.3055 |
| KODEX 고배당주 | 0.3 | 0.06 | 0.3164 | 0.6764 |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 0.3 | 0.07 | 0.0145 | 0.3845 |
| KODEX 배당가치 | 0.3 | 0.06 | 0.0989 | 0.4589 |
총보수 및 기타비용, 매매 및 중개수수료율을 반영한 총수수료율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가 0.3055%로 가장 낮고, KODEX 고배당주이 0.6764%로 가장 높다.
국내 배당주 ETF 상세정보
① PLUS 고배당주

- 시가총액: 13,789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 133.64%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57.39%
-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30종목 선정하여 투자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3190%
②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 시가총액: 6,165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PR): 149.69%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98.93%
- 고배당에 최적화된 은행주 10종목에 투자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4017%
③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시가총액: 3,711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 81.41%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99.81%
- 금융주(은행, 보험, 증권) 중에서도 증명된 “고배당 TOP10 기업”을 엄선하여 투자하며 커버드콜 전략 사용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5005%
④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시가총액: 2,896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PR): 41.09%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22.68%
- FnGuide에서 산출중인 고배당주 지수와 MKF 국고채 3년 지수를 4:6 비중으로 혼합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3258%
⑤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 시가총액: 2,584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 122.79%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48.69%
- 미국 SCHD 투자 전략을 국내 주식에 적용한 K- SCHD ETF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3055%
⑥ KODEX 고배당주

- 시가총액: 2,375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 86.65%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47.35%
- KOSPI 지수 구성 종목 중 다음 회계연도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 중 상위30%에 투자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6764%
⑦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 시가총액: 1,766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 214.85%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100.0%
-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국내 금융지주 고배당 포트폴리오 ETF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3845%
⑧ KODEX 배당가치

- 시가총액: 1,127 억원
- 과거 3년 기초지수 수익률: 72.45%
- 금융(은행, 증권, 보험) 섹터 투자 비중: 37.66%
- 대형주를 중심으로, 배당성향이 높으면서도 밸류 및 수익성 지표가 높은 종목에 투자
- 퇴직연금 투자 가능
- 전체 수수료율: 0.4589%
필자의 결론
- 2025년 7월 15일 기준, 국내 배당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상장 ETF 중 PLUS 고배당주가 1조 3,789억원으로 가장 규모가 크다.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와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는 구성종목 중 금융 섹터 비중이 100%를 차지한다.
- 금융 섹터 비중이 100%가 아닌 ETF 중 PLUS 고배당주가 57.4%로 금융 섹터 비중이 가장 높고,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이 22.7%로 가장 낮다.
- 과거 3년 수익률을 살펴보면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기초지수: FnGuide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ETF가 214.85%로 가장 높았다.
- 4대 시중은행(하나, KB, 신한, 우리)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ETF다 보니 최근 은행주의 급격한 상승이 반영되어 ETF 수익률이 매우 우월했다.
- 금융 섹터 투자비중이 100%가 아닌 국내 배당주 ETF 중에서는 PLUS 고배당주의 수익률이 133.64%로 가장 높다.
- 총보수 및 기타비용, 매매 및 중개수수료율을 반영한 총수수료율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가 0.3055%로 가장 낮고, KODEX 고배당주이 0.6764%로 가장 높다.
- 과거 수익률만을 놓고 투자 의사결정을 할 경우 금융섹터(특히 은행)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을, 금융섹터 보다는 다른 섹터의 배당주의 시세상승 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PLUS 고배당주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