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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수익률 1위 비결과 월배당금 총정리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파헤치기]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개요

구분내용
ETF종목명타임폴리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자산운용사타임폴리오자산운용
종목코드441800
기초지수명코스피 200
시가총액9,945 억원
시장가격36,060 원
순자산가치(NAV)36,114 원
분배금 지급 여부월배당 (월말 기준)
2026년 6월 15일 기준

KOSPI200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운용하는 액티브 ETF 다.

일반적으로 ETF 이름에 배당이 들어있는 ETF는 대부분 커버드콜 상품이거나 시가배당률이 높은 종목을 편입하여 운용하는 ETF 지만,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콜옵션 매도 없이 오로지 일반 종목만을 편입하는 ETF로 편입된 종목의 배당수익을 재원으로 투자자들에게 배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시세차익을 배당재원으로 하여 투자자들에게 배당을 지급한다.

즉 투자자들이 별도로 비중 조절을 하거나 매도행위를 하지 않아도, 펀드매니저의 운용전략에 따라 자동적으로 매도가 이뤄지고 이 중 일부를 투자자에게 배당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게다가 편입종목의 배당수익이 아닌 시세차익을 재원으로 분배금을 지급할 경우, 투자자 입장에서는 배당소득세 15.4%가 과세되지 않아, 다른 해외주식이나 채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배당 ETF와 비교하였을 때 절세 측면에서도 유리한 부분이 있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국내 자산을 기초로 하는 커버드콜이 아닌 월배당 ETF 중 예상 분배수익률 4.78%, 과거 1년간 시세상승률 164.97%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 2026년 5월 29일 기준

월배당을 통한 현금흐름과 시세변동을 모두 챙겼던 상품이며 자산운용사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으로 필자가 예전부터 극찬해온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의 운용사와 동일하다.

오랜 시간 투자를 하면서 액티브 ETF에서 패시브 ETF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었던 적이 많지 않은데,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내는 액티브 ETF 는 연간 보수율 약 1%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배당금(분배금) 정보

[과거 12개월 배당금 정보]

지급기준일실지급일분배금액 (원)주당과세표준액 (원)
2026.05.292026.06.021819
2026.04.302026.05.0615498
2026.03.312026.04.02267103
2026.02.272026.03.041480
2026.01.302026.02.0311787
2025.12.302026.01.052940
2025.11.282025.12.029319
2025.10.312025.11.04940
2025.09.302025.10.02850
2025.08.292025.09.028011
2025.07.312025.08.041645
2025.06.302025.07.028383
평균14735
기준일자: 2026년 6월 15일
주당 과세표준액: 배당소득세(15.4%)가 과세되는 배당액

배당금 규모는 2025년 대비 2026년에 크게 증가하였으며, 2026년 6월 15일 기준 과거 12개월 배당금의 월평균 금액은 1좌당 147원이다.

2026년 6월 15일 기준 종가가 35,955원임을 고려하면 현재 시점에 기대되는 시가배당률은 약 4.9%이다.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투자자가 수령하는 배당 중 ETF 편입종목의 배당수익을 재원으로 하는 배당금에 대해서만 배당소득세가 과세되는데, 과거 1년간 수령했던 배당금 중 과세대상 배당금의 비중은 약 23.58%다.

대략 수령하는 배당금의 4분의 1에 대해서만 배당소득세(15.4%)가 과세된다는 말이다.

물론 연간 이자 및 배당소득이 2천만원이 넘는 투자자의 경우, 배당소득세가 아닌 종합소득세율(최대 49.5%)이 적용되니 유의하도록 하자.

구성종목 TOP 10

구성종목 TOP 10
기준일자: 2026년 6월 15일
춡처: TIMEFOLIO 자산운용사 홈페이지

현재 KOSPI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삼성전기를 비롯해 증권회사, 지주회사, 은행 등이 편입되어 있다.

1개월전 포트폴리오와 비교하여 현대차, 미래에셋증권, LS, 삼성물산, 한화투자증권이 구성종목 TOP 10에서 물러나고, 삼성전기, 한국금융지주, 두산, NH투자증권, KB금융이 새롭게 구성종목 TOP 10에 편입되었다.

액티브 ETF 답게 구성종목의 편입과 편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과거 수익률

기준일자: 2026년 6월 15일
춡처: TIMEFOLIO 자산운용사 홈페이지

ETF의 기준가는 수수료가 모두 반영된 NAV 기준으로 산출된 수익률이며, 투자분배금 재투자를 가정한 수익률이다.

3년전 투자를 가정하였을 경우 KOSPI 대비 46.06%의 초과성과를 달성하였지만, 1년전 투자를 가정한 경우 오히려 KOSPI 대비 (-)86.56%의 저조한 성과가 나타났다.

액티브 ETF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간에 있어서 우월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은 분명 아쉬운 부분이다.

월배당 현금흐름을 중요시하지 않는 투자자라면 KOSPI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 투자하는 거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수수료 정보

종목총보수
(A)
기타비용
(b)
매매·중개수수료
(C)
총 수수료
(D=A+B+C)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0.80.030.26121.0912
기준일자:2026년 6월 15일
출처: 금융투자협회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의 총보수(0.8%)를 포함한 전체 수수료는 1.0912%이다.

대부분의 액티브 ETF의 경우 1% 전후 수준의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할 때 특별히 높거나 낮은 수수료율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필자의 결론


  • KOSPI200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운용하는 액티브 ETF 다.
  • 일반적으로 ETF 이름에 배당이 들어있는 ETF는 대부분 커버드콜 상품이거나 시가배당률이 높은 종목을 편입하여 운용하는 ETF 지만,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콜옵션 매도 없이 오로지 일반 종목만을 편입하는 ETF로 편입된 종목의 배당수익을 재원으로 투자자들에게 배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시세차익을 배당재원으로 하여 투자자들에게 배당을 지급한다.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국내 자산을 기초로 하는 커버드콜이 아닌 월배당 ETF 중 예상 분배수익률 4.78%, 과거 1년간 시세상승률 164.97%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 2026년 5월 29일 기준
  • 배당금 규모는 2025년 대비 2026년에 크게 증가하였으며, 2026년 6월 15일 기준 과거 12개월 배당금의 월평균 금액은 1좌당 147원이다.
  • 2026년 6월 15일 기준 종가가 35,955원임을 고려하면 현재 시점에 기대되는 시가배당률은 약 4.9%이다.
  • 투자자가 수령하는 배당 중 ETF 편입종목의 배당수익을 재원으로 하는 배당금에 대해서만 배당소득세가 과세되는데, 과거 1년간 수령했던 배당금 중 과세대상 배당금의 비중은 약 23.58%다.
  • 3년전 투자를 가정하였을 경우 KOSPI 대비 46.06%의 초과성과를 달성하였지만, 1년전 투자를 가정한 경우 오히려 KOSPI 대비 (-)86.56%의 저조한 성과가 나타났다.
  • 액티브 ETF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간에 있어서 우월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은 분명 아쉬운 부분이다.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의 총보수(0.8%)를 포함한 전체 수수료는 1.0912%이다.
  • 월배당 현금흐름을 중요시하지 않는 투자자라면 KOSPI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 투자하는 거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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