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배당률 높은 고배당 우량주 TOP 5
[2025년 1분기 기준]
✅ 딱 이것만 알고가자!
| 종목코드 | 종목명 | 업종구분 | 시가총액 | 현재가 | 시가배당률 |
|---|---|---|---|---|---|
| 000270 | 기아 | 운송장비·부품 | 378,982 억원 | 95,300 원 | 6.82% |
| 214320 | 이노션 | 일반서비스 | 7,452 억원 | 18,630 원 | 6.31% |
| 005830 | DB손해보험 | 보험 | 76,676 억원 | 108,300 원 | 6.28% |
| 005380 | 현대차 | 운송장비·부품 | 405,011 억원 | 197,800 원 | 6.07% |
| 016360 | 삼성증권 | 증권 | 56,706 억원 | 63,500 원 | 5.51% |
| 300720 | 한일시멘트 | 비금속 | 12,938 억원 | 18,680 원 | 5.35% |
| 175330 | JB금융지주 | 금융 | 36,765 억원 | 18,960 원 | 5.25% |
| 16139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화학 | 49,178 억원 | 39,700 원 | 5.04% |
| 023590 | 다우기술 | IT 서비스 | 12,922 억원 | 28,800 원 | 4.86% |
| 004800 | 효성 | 금융 | 11,132 억원 | 66,500 원 | 4.51% |
✔ 배당은 주식투자에서 안전마진 역할을 하며, 이자비용을 상쇄하고 장기투자의 기반이 될 수 있다.
✔ 2024년 기준 수익성과 배당수익률이 높은 우량기업을 선별하였다.
✔ 고배당 우량주 TOP 5: 효성, 현대차, 삼성증권, 이노션, JB금융지주.
✔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증가폭 1위는 효성,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기업은 현대차였다.
✔ 시가배당률 1위는 현대차, 세전 6.1%, 세후 5.1%를 기록했다.
배당을 기반으로 한 가치투자
상법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반영되고 있는 최근의 한국시장을 바라보며,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옆나라 일본은 자본시장 개혁 후 주가가 3배 이상 올랐던 것을 보면 우리도 충분히 기대감을 가질만 하다.
이러한 희망을 바탕으로 만약 우리가 최대한 대출을 일으켜 속된 말로 영끌 투자를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까?
물론 시세차익은 주도주 투자가 훨씬 높겠지만, 위험 또한 큰 만큼 남의 돈(대출)으로 투자를 한다면 안전마진이 있는 투자를 찾는 것이 합리적이다.
주식투자에서의 안전마진은 배당이 될 수 있으며, 이자비용을 상쇄해줄 수 있는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장기투자하여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따른 주가 레벨의 상승 효익을 함께 누릴 수도 있다.
필자는 그동안 시가배당률이 높은 고배당 주식들을 주기적으로 소개해 왔다.
하지만 이번 글에서는 조금 관점을 달리하여 배당률 및 배당성장성 보다는 시가총액 규모와 기업의 수익성(ROE)에 보다 중점을 두고 배당성향이 50% 이하인 고배당 우량주를 찾아보았다.
배당성향이 50% 이하인 회사를 선별한 이유는 투자의 목적이 배당수익만 아니라 배당수익과 시세차익 모두를 노리는 데 있기 때문이다.
고배당 우량주 선정 기준
- 시가총액 5천억원 이상
- ROE(자기자본순이익률) 최근 결산 기준 10% 이상
- 배당수익률 최근 결산 기준 상위 200 종목
- 배당성향 최근 결산 기준 50% 이하
- 우선주 제외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 중, 2024년의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사업의 수익성과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을 기준으로 선별하였다.
다만, 상법개정을 비롯한 주주가치의 제고는 의결권 있는 보통주 기준으로 이뤄질 것이기에 우선주는 제외하였다.
주가와 시가총액을 제외한 데이터는 2024년 결산 기준이므로 지속적인 추적이 필요하다.
2025년 1분기 고배당 우량주
| 종목코드 | 종목명 | 업종구분 | 시가총액 | 현재가 | 시가배당률 |
|---|---|---|---|---|---|
| 000270 | 기아 | 운송장비·부품 | 378,982 억원 | 95,300 원 | 6.82% |
| 214320 | 이노션 | 일반서비스 | 7,452 억원 | 18,630 원 | 6.31% |
| 005830 | DB손해보험 | 보험 | 76,676 억원 | 108,300 원 | 6.28% |
| 005380 | 현대차 | 운송장비·부품 | 405,011 억원 | 197,800 원 | 6.07% |
| 016360 | 삼성증권 | 증권 | 56,706 억원 | 63,500 원 | 5.51% |
| 300720 | 한일시멘트 | 비금속 | 12,938 억원 | 18,680 원 | 5.35% |
| 175330 | JB금융지주 | 금융 | 36,765 억원 | 18,960 원 | 5.25% |
| 16139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화학 | 49,178 억원 | 39,700 원 | 5.04% |
| 023590 | 다우기술 | IT 서비스 | 12,922 억원 | 28,800 원 | 4.86% |
| 004800 | 효성 | 금융 | 11,132 억원 | 66,500 원 | 4.51% |
상기 우량주 선정 기준에 따라 추출된 기업은 총 10개이다.
위 표는 2024년 결산 재무제표 기준 시가배당률 기준으로 나열한 것으로, 기아의 시가배당률이 6.82%로 추출된 기업들 중 가장 높았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세율 15.4%를 고려한 세후 시가배당률은 5.77%로 시세 하락만 제한적이라면 장기투자하기에 어렵지 않은 종목이라고 생각된다.

배당수익률은 2024년 주당 배당금(DPS)과 2025년 6월 9일 주가를 기준으로 계산
2024년 기준 ROE(지배주주)는 효성이 19.6%로 가장 높았다.
2025년 6월 9일 기준 PBR이 0.51배, ROE가 22.38%로 데이터로만 봤을 때는 우량한 기업으로 볼 수 있다.
시가배당률은 4.51% (세후 3.82%)로, 정기적금 이자율(2025년 4월 신규취급액 기준 2.95%)보다 높은 수준이다.
2025년 1분기 실적 반영 후 고배당 우량주
위 리스트는 2024년 재무제표 기준으로 선정한 것으로, 이미 과거의 숫자를 기반으로 뽑은 것이다.
현재 시점에서 기업의 가치를 추정하기 위해서는 가장 최근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검토해야 한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재무제표 또한 과거의 숫자일 뿐이고, 주식은 과거가 아닌 미래의 영업현금흐름이 어떻게 될 지를 기대하며 움직이겠지만, 우량주들의 성장추세가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여전히 의미있는 일이다.

우량주 순위는 우선 영업이익 변동률이 가장 높은 기업을 기준으로 산정하되, 영업이익 변동률이 음수(-)라면 영업이익률 변동을 기준으로 나열하였다.
높은 배당을 지급하는 우량주를 알아보는 것이 이번 글의 목적이므로 매출액 성장률 보다는 영업이익 성장률에 가산점을 주었다.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는 효성이 가장 컸고,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기업은 현대차였다.

고배당 우량주 TOP 5는 효성, 현대차, 삼성증권, 이노션, JB금융지주다.
이중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차로 세전 시가배당률은 6.1% (세후 5.1%)다.
고배당 우량주 TOP 5 상세
① 효성

회사 개요
✔ 1966년 설립(2018년 지주사 전환)된 효성그룹 지주사로, 섬유‧중공업‧첨단소재‧화학‧금융 등 핵심 계열사 지분을 보유
✔ 자체 사업은 경영자문·브랜드 사용료 수취 및 그룹 공통 서비스(IT·인사·재무) 제공으로 구성
✔ 핵심 자회사: 효성티앤씨(스판덱스·무역), 효성중공업(변압기·수소충전소), 효성첨단소재(탄소섬유·타이어코드), 효성화학(PP·폴리케톤) 등
✔ 순차입비율 30 % 내외의 안정적 재무 구조와 지속적인 배당 정책 유지
핵심 투자포인트
✔ 그룹 포트폴리오 다변화: 스판덱스·탄소섬유·수소충전소·변압기·폴리케톤 등 각 사업부문이 업황별로 실적 완충 효과
✔ 친환경·신성장 전략: 탄소섬유와 수소 인프라(수소충전소·액화수소용 저장탱크), 재활용·바이오 스판덱스 등 ESG 수요 수혜
✔ 지주 할인 매력: 보유 상장 지분 가치 대비 약 50 % 수준 시가총액으로 저평가 구간
✔ 현금 창출력 및 배당: 경상적 현금흐름으로 배당 성향 유지, 자사주 매입 가능성
✔ 재무 여력: 순현금 자회사(효성티앤씨 등) 배당과 유휴 자산 매각을 통한 추가 투자·M&A 자금 확보
✔ 주요 리스크: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화학·섬유 시황 변동, 환율·원자재 가격 변동, 대규모 설비투자 집행에 따른 재무 부담
상법개정 기대감에 따른 지주회사 가치의 재평가(Re-Rating)로 최근 주가가 많이 올랐다.
현재 가격에서 진입하더라도 시가배당률 4.51% (세후 3.82%)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지주회사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효과가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배당과 시세차익 모두를 도모할 수 있다.

- ROE 22.39%
- PBR 0.51배
- PER 2.29배
주가가 많이 상승했지만 PBR은 여전히 0.51배로 동종업종(지주회사)과 비교하더라도 높은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다.
② 현대차

회사 개요
✔ 1967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 핵심 완성차 제조사로 승용·SUV·상용차와 전기차·수소전기차까지 라인업 보유
✔ 글로벌 200여 개국 판매망, 2024년 판매량 약 447만 대로 세계 3위권
✔ 전동화(E-GMP 플랫폼)·자율주행(모셔널)·UAM·로보틱스(보스턴다이내믹스) 등 미래 모빌리티로 사업 영역 확대
✔ 순차입비율 한 자릿수의 견조한 재무 구조와 20 %대 배당성향 유지
핵심 투자포인트
✔ 전동화 드라이브: E-GMP 기반 IONIQ 시리즈·제네시스 전동차 확대, 2030년 전기차 판매 비중 34 % 목표
✔ 고부가 제품 믹스: SUV·제네시스 비중 상승과 환율 효과로 ASP·수익성 개선
✔ 미국 IRA 대응: 조지아 전기차·배터리 전용 공장 2025년 양산 예정, 북미 무관세 혜택 확보
✔ 자율주행·SW 역량: 모셔널·SW Defined Vehicle 플랫폼으로 구독형 서비스 매출 기대
✔ 주주환원 정책: 분기 배당 확대 및 약 3 조 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으로 주주가치 제고
✔ 주요 리스크: 배터리 원가·원자재 변동, 중국 시장 부진, 글로벌 공급망·지정학 리스크, EV 수요 성장 속도 둔화
2024년 6월 이후 주가가 지속적인 하락추세에 있다.
현대차의 2024년 영업이익이 14조 2천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이 13조 2천억원임을 감안하면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것을 선뜻 납득하기 어렵다.
최근 코스피 시장의 빠른 상승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지만, 오히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강점이 더더욱 부각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 ROE 12.13%
- PBR 0.47배
- PER 4.31배
기아차와 함께 바라보면 현재의 주가 수준은 대한민국 완성차 기업에 대해 시장이 매긴 가격표라는 생각은 든다.
하지만 일본의 토요타 자동차의 PER이 7.3배임을 고려하면 기업가치는 크게 저평가된 수준으로, 상법개정 기대감으로 국내 주식시장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현대차의 주가도 하락추세를 멈추고 추세적 반등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③ 삼성증권

회사 개요
✔ 1982년 설립된 삼성 금융네트워크 계열 종합증권사로, 리테일·WM(자산관리)·기관·IB·상품운용 등 전 부문을 아우름
✔ 디지털 플랫폼 ‘mPOP’ 기반의 국내 최대급 리테일 고객예탁자산(약 330 조 원) 보유, 위탁매매 수수료와 예탁금 이자수익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 2024년 연결 영업이익 1조 2,058억 원·당기순이익 8,990억 원(전년비 +64 %)으로 ‘1 조 클럽’ 복귀, ROE 12 %대 기록
✔ 순현금 구조와 우발채무 비중 1 %대의 견조한 재무 건전성, 주당 3,500원 현금배당을 통한 높은 주주환원 정책 유지
핵심 투자포인트
✔ 브로커리지 반등 : 코스피 · 코스닥 거래대금 증가와 해외주식 AMS 서비스 확대로 수탁수수료 성장 전망
✔ IB 파이프라인 확대 : 대형 IPO, 공모증자, 전장·이차전지·바이오 딜 등 ECM·DCM 수수료 수입 다층화, PE 딜·해외 부동산 회수 국면 진입
✔ 고배당·저밸류 매력 : 배당성향 35 % 이상 정책으로 꾸준한 현금 배당 기대
✔ WM·디지털 전환 : AI 자산배분 로보 ‘알파’, 글로벌 ETF 모델포트폴리오 등 고수익 AUM 확대 → 수수료 기반 이익 비중 상승
✔ 이자수익 레버리지 : 예탁금·CMA 잔고에 연동된 이자이익이 금리 하락 국면에도 완충 역할, 판관비 절감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주요 리스크 : 주식시장 변동성에 따른 거래대금 둔화, 부동산 PF 익스포저 확대 가능성, 금융투자세·공매도 규제 등 정책 변수
상법개정에 대한 현재 수혜 섹터는 지주회사 및 증권회사이며, 삼성증권도 이 영향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하였다.
하지만 현재 가격에서 진입하더라도 시가배당률 5.51% (세후 4.66%)를 기대할 수 있고, 한국 주식시장의 오랜 박스권 역사가 종료를 고한다면 배당과 시세차익 모두를 도모할 수 있다.

- ROE 12.81%
- PBR 0.78배
- PER 6.34배
PBR은 여전히 1 미만이나 동종업종(증권) 내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면 주가가 고평가된 수준은 아니다.
메리츠증권처럼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주주환원에 집중한다면 높은 주가상승률도 기대할 수 있다.
설사 주가가 기대대로 오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정기적금 이상의 배당수익이 기회비용을 상쇄한다.
④ 이노션

회사 개요
✔ 2005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글로벌 광고‧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
✔ 31개국 50여 오피스, 임직원 약 900명 규모의 네트워크 운영
✔ 통합 광고·디지털 마케팅·미디어·스포츠·이벤트 등 풀서비스 제공, 현대·기아 외 외부 클라이언트 비중 지속 확대
핵심 투자포인트
✔ 비계열 매출 확대: Canvas·Wellcom·David&Goliath 등 글로벌·디지털 에이전시 인수 효과로 현대·기아 의존도 완화 및 북미·유럽 신규 고객 수주 증가
✔ 디지털 집중 전략: 데이터·퍼포먼스 마케팅·커머스 솔루션 강화로 고마진 디지털 매출 비중 40 % 돌파,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툴 상용화 추진
✔ 글로벌 수주잔고 성장: 북미·인도·중동 등 완성차·모빌리티 및 비자동차 브랜드 신규 계정 확보로 2025년 수주잔고 사상 최대 전망
✔ 현금 창출력·배당 매력: 낮은 설비투자 부담과 순현금 구조로 배당성향 40 % 이상 유지, 주당 배당수익률 5 %대 기대
✔ 밸류에이션 매력: 2025F PER 8배·PBR 1배 수준으로 글로벌 동종사 대비 할인, 비계열 성장 가시화 시 리레이팅 여지
✔ 주요 리스크: 현대·기아 광고예산 축소, 글로벌 경기 둔화로 광고비 감축 가능성, 환율 변동 및 대형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
2024년 5월 이후 주가가 약 30% 하락하였으며, 최근 반등하였지만 추세적 반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변화는 없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내의 광고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회사라서 그런지 현대차의 주가 흐름과 유사하다.
시가배당률은 6.31% (세후 5.34%)로 현대차(6.07%)보다 높지만 큰 차이는 없다.

- ROE 9.13%
- PBR 0.75배
- PER 8.60배
동종업종(광고) 내 기업들과 비교하면 PBR이 1보다 낮고, PER은 제일기획의 80% 수준이므로 현재의 주가수준이 높은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현대자동차 그룹 내의 하나의 파츠(Parts)인 회사에 투자하기 보다는, 핵심 기업인 현대차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⑤ JB금융지주

회사 개요
✔ 2013년 금융지주 체제로 전환해 광주은행·전북은행을 핵심으로 JB우리캐피탈, PPCBank(캄보디아), JB자산운용 등 10여 개 금융 자회사를 거느린 중형 금융그룹
✔ 2024년 연결 당기순이익 6,775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ROE 13 %, CIR 37 %로 업계 최상위 효율성 기록
✔ 2025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628억 원(–6 % YoY), CET1 비율 12.28 %·이중레버리지 109 %로 자본 건전성 유지
✔ 분기배당 주당 160원·연간 결산배당 680원(2024년)으로 현금배당 수익률 6 %대
핵심 투자포인트
✔ 고마진 지방은행 포트폴리오: 지역 기반 기업·가계 대출 리밸런싱으로 NIM 방어, 금리 피크아웃 국면에도 순이자이익 성장 기대
✔ 주주환원 강화: 분기배당+자사주 매입·소각 정책 지속, 총주주환원율(shareholder yield) 업계 상위권 유지
✔ 비은행 및 해외 확장: JB우리캐피탈·PPCBank 순익 기여도가 30 % 이상으로 확대되며 성장 모멘텀 다변화
✔ 건전성·유동성 우위: CET1 12 %대, 대손충당금 적립률 업계 평균 대비 상회—부동산 경기 둔화·크레딧 사이클 변동에도 방어력 확보
✔ 저평가·고배당 매력
✔ 주요 리스크: 지역 편중 대출 포트폴리오, 부동산 경기 악화에 따른 신용비용 상승, 금융 규제 강화 및 금리 변동성
2024년 4월 이후 주가가 50% 이상 상승하였으며, 총주주환원율이 높고 ROE가 높다.
시가배당률은 5.25% (세후 4.44%)로 이미 주가가 크게 상승하였지만, 2024년 주당 배당금이 유지되는 한 투자기간이 길어져도 배당으로 기회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

- ROE 12.80%
- PBR 0.65배
- PER 5.47배
동일업종(은행)과 비교하면 높은 수익성(ROE)과 상대적으로 낮은 PER, PBR 수준이다.
하지만 2025년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감소한 점이 다소 아쉽다.
한국 주식시장의 재평가(Re-Rating) 국면에서 실적이 주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아닐 것으로 생각되지만, 실적이 개선되는 동시에 저평가된 회사를 찾는 것이 보다 마음 편한 투자일 수 있다.
필자의 결론
- 주식투자에서의 안전마진은 배당이 될 수 있으며, 이자비용을 상쇄해줄 수 있는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장기투자하여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따른 주가 레벨의 상승 효익을 함께 누릴 수도 있다.
-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 중, 2024년의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사업의 수익성과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을 기준으로 선별하였다.
- 우량주 순위는 우선 영업이익 변동률이 가장 높은 기업을 기준으로 산정하되, 영업이익 변동률이 음수(-)라면 영업이익률 변동을 기준으로 나열하였다.
- 고배당 우량주 TOP 5는 효성, 현대차, 삼성증권, 이노션, JB금융지주다.
-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는 효성이 가장 컸고,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기업은 현대차였다.
-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차로 세전 시가배당률은 6.1% (세후 5.1%)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성공투자 하세요~